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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
임수빈 대표
익투스홈은 닥나무 전통 한지 원단을 활용해 통기성과 항균성이 뛰어난 침구를 만듭니다. 수면에 최적화된 원단 구조로 8시간 내내 깊은 숙면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에코슬립테크
#8시간숙면
#전통한지
익투스 로고
PRODUCT
익투스홈 8시간 숙면 침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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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홈 닥나무 한지 이불은 전통 한지 섬유의 통기성과 항균성을 살려 여름철에도 쾌적한 수면을 제공합니다. 특허받은 에코슬립테크 구조로 체온과 습도를 조절해 8시간 내내 깊은 숙면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익투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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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홈 닥나무 한지 패드는 수면 중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배출하여 상쾌한 컨디션을 유지시킵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섬유 구조로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해 오랜 기간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합니다.
익투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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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홈 닥나무 한지 베개는 뛰어난 흡습성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목과 어깨를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알레르기 유발 요소를 최소화한 친환경 원단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며, 숙면에 최적화된 편안한 지지감을 제공합니다.
익투스 제품
SOCIAL IMPACT
소셜 임팩트
익투스홈은 대전 지역 장인과 제조 인프라를 연결해 친환경 침구를 제작합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공정을 통해 지역사회 고유의 가치와 기술을 이어가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닥나무 전통 섬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전통 유산 한지를 활용한 친환경 생산 방식을 통해 환경 부담을 줄이고, 가치 소비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익투스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주민과 협력한 생산, 청년·여성 고용 기회 확대, 로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사회적 임팩트를 실현합니다.
BRAND
익투스와
익투스홈
익투스홈은 닥나무 전통 한지 원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수면에 최적화된 침구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단순한 제품을 넘어 숙면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연구하며, 지속 가능성과 로컬 소셜임팩트를 함께 실현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인터뷰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는 어릴 적부터 예민한 성격 탓에 수면의 질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잠들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좋은 침구 하나가 숙면의 질을 결정한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기억 속 ‘애착 이불’의 경험은 저에게 단순한 추억을 넘어, 언젠가 많은 이들에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수면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30년간 원단 공장을 운영한 아버지와 작은할아버지 곁에서 성장했습니다. 금수저는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원단을 보고 자라온 덕분에 스스로를 ‘공(장)수저’라 부릅니다. 이 배경은 저에게 원단 선택과 가공 전반에 대한 실무 감각을 키워주었고, 동시에 원단 산업이 가진 환경적 한계와 문제점도 일찍 체감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전통 한지의 원료인 닥나무 섬유에 주목했고, 이를 침구에 적용하면 위생·통기성·지속 가능성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익투스홈은 단순한 이불 브랜드가 아닙니다. 특허 기반 원단 개발, 숙면에 최적화된 품질 기준 확립, ESG 기반의 생산 구조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프리미엄 침구 시장을 타깃으로 성장하고, 장기적으로는 호텔·B2B·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사업 모델을 지향합니다.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익투스홈은 대전 지역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대전은 전통적으로 직물·침구 제조 인프라가 존재하지만, 값싼 해외 제품의 유입과 인력 고령화로 지역 산업의 활력이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또한 침구 시장은 화학 소재 중심으로 왔기 때문에 환경오염과 알레르기 문제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는 지역 장인들과 협력해 닥나무 전통 섬유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침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닥나무 섬유는 항균·통기성이 뛰어나 위생적일 뿐 아니라, 화학 가공을 최소화할 수 있어 환경 부담을 줄입니다. 지역 제조 기반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대전의 소규모 공장과 봉제 장인들에게 안정적인 생산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익투스홈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수면 문화’ 자체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현대인들의 불면·수면장애 문제는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지는데, 기능성 원단 기반 침구를 통해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시작한 시도가 전국적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전에서 검증한 모델을 기반으로 호텔·숙박업 등 B2B 시장과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익투스홈은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환경 침구 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면, 프로그램 참여 이후에는 ‘제조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된 지속 가능한 생산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라는 구체적인 비전을 얻게 되었습니다.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ESG 트렌드, 유통 시장의 흐름, 브랜드 전략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고, 이를 실제 사업 운영에 반영하면서 성장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매주 작성한 성장일지와 전문가 코칭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강점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내부 프로세스와 협력 네트워크를 체계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이드 인 대전’ 콘셉트와 지역 장인들과의 협업 구조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 큰 성과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익투스홈은 단순한 제품 브랜드를 넘어, 지속 가능한 가치와 로컬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 목표 혹은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앞으로 익투스홈은 ‘에코슬립테크(Eco Sleep Tech)’라는 자체 기술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재 개발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닥나무와 벰베르그 기반의 기능성 침구 소재에서 출발했지만, 이를 다양한 친환경 원료와 결합하여 수면에 최적화된 원단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프랑스, 독일, 터키 등 해외 시장에 납품을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더 많은 국가와 브랜드와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글로벌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익투스홈 소재가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될 수 있도록 B2B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동시에 B2G, 공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친환경 소재 공급 모델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침구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장기적으로는 에코슬립테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소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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