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주민 대표 프로필사진
환상주민
김지혜 대표
우리 콩으로 만든 '조선콩무스'는 잼처럼 빵에 발라 먹는 식물성 스프레드입니다. 우리 콩을 조금 더 맛있고 편리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고민하며 개발한 브랜드로, 조선 8도의 맛을 일상으로 전해 드립니다.
#발라먹는콩
#골라먹는재미
#단백질스프레드
환상주민 로고
PRODUCT
조선콩무스 순수 & 토마토 바질
01
조선콩무스는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 재배되어 고소하고 단맛이 높은 경기도 최북단 ‘연천’에서 재배한 콩을 사용합니다. 이 맛을 오롯이 스프레드에 담기 위해 조선콩무스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발림성 좋고 다양한 맛을 가진 스프레드를 개발했습니다.
환상주민 제품
03
콩무스를 신선한 야채에 곁들이는 디핑소스로 활용해 보세요. 콩 함량이 높아 단백질 보충이 가능한 포만감 오래가는 든든한 식사(또는 간식)로 완성해 줍니다.
환상주민 제품
02
콩무스는 기본 베이스에 다양한 농산물로 맛을 더한 스프레드로 부재료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맛을 취향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콩, 견과, 야채를 따로 조리하지 않아도 소스 하나로 편리하게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환상주민 제품
SOCIAL IMPACT
소셜 임팩트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식품을 생산하는 산지와 제조 과정, 그리고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고민하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산 지역의 지속적인 생산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산 원물 사용을 최대화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문화를 위해 원물의 특징을 활용한 제조법 개발로 화학첨가물을 지양하고, 생산과정 중 폐기되는 자원의 가치를 발굴해 다시 활용하는 자원화를 실천합니다.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선택 가능한 폐기물의 최소화를 위해 방식 개선과 브랜드 간 네트워크 활성화로 자원은 덜 사용하고, 폐기물은 덜 만드는 노력으로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합니다.
BRAND
환상주민과
조선콩무스
중동의 후무스를 보면서 ‘우리 콩으로는 못 만들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콩 요리도 후무스처럼 바로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콩을 삶고 갈아 ‘바로 먹는 콩'을 만들었습니다. 한식의 매력을 더해서 조선 8도의 특색과 4계절의 맛을 담아 여러 가지 맛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선콩무스는 조선의 맛있는 매력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통로입니다.
INTERVIEW
인터뷰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사명 ‘환상주민’은 즐거운 생각(idea)을 실재(existence)하게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아이디어들 중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아이디어의 소멸이 안타까워 누군가는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 누군가가 되기 위해 창업했습니다. 미래세대를 준비하는 유소년부터, 현재를 이룬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여러 연령층을 만나는 이전 경력을 통해 ‘먹고 사는 일생’ 중에서 食에 대한 중요성에 무게감을 느껴, 식품업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활발하게 소비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세계인이 소비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식문화의 헤리티지를 지키기 위한 조리법 활용을 중심으로 지금의 조선콩무스를 최초의 브랜드로 개발하게 됐습니다.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2가지 방향으로 문제해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농부권 보호 노력: 산지에서는 값싼 수입 농산물에 밀리는 것과 낮은 가치평가를 불편해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양질의 농산물을 만나기 어려워하지요. 서로의 필요를 만나게 하기 위해 우리 농산물을 소비자가 편리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산지와 연계해 국산 원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지속적으로 식량작물이 재배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량의 농산물을 사용하기 위해 제품과 브랜드가 성장하고, 다음 단계에는 계약재배 시스템을 만들어 농부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입니다.
2.폐기물 저감 노력: 냉동 제품 택배 발송에 다량의 폐기물이 발생됩니다. 이를 저감하기 위해 오프라인 브랜드 간 협력으로 로컬 매장에서 제품이 판매될 수 있게 판로 개척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 제조 단계에서는 물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조법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 폐수의 최소화뿐만 아니라, 유용한 원물의 영양소를 지키는 방법으로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1.소셜 임팩트에 대한 지각 확장: 특강을 통해 에코 임팩트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자사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였고, 이를 주관적 견해에서 객관화 과정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사회에 미치는 영향 면에서는 명확하지 않은 부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어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얻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유익한 기회였습니다.
2.네트워크 확보: 동기 대표님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다각적인 고민을 해보고, 여러 의견을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도출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1인 기업으로 막연하게 생각하고 풀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대표님들의 경험과 조언으로 새로운 방법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네트워크가 지속될 수 있는 기회가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3.경영방식의 개선: 여러 강의를 통해 유통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가격책정과 마케팅에 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는 소스가 생겼습니다. 브랜드 초기 단계에 확장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미리 알 수 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한정된 자원인 ‘소기업’에게 아주 중요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멘토링을 통해서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직면하고 상황을 쪼개서 우선순위를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의 성장 목표 혹은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생존입니다!!
여전히 신규 브랜드처럼 정체된 제품의 매출 성장으로 브랜드의 지속 자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 동안 첫 양산화가 진행됐습니다. 성공적인 런칭으로 판로 확대로 매출 성장을 목표합니다. 인지도 향상입니다. 아직 유통사에서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제품력을 더 많이 알리고 소비자가 경험하는 마케팅으로 유통사가 선호하는 브랜드력으로 성장해 내년 이만쯤에는 ‘아~ 들어봤어요!’하는 정도로 성장하겠습니다.
글로벌 진출입니다. 한국인은 시식 후 구매 전환이 50~60% 이지만, 외국인은 90% 구매합니다. ‘스프레드’ 제품군과 ‘조선콩무스’ 브랜드 스토리로 흥미를 느끼고 재구매가 일어납니다.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으로 2026년에는 해외 박람회와 플리마켓에 참여해 제품을 더 많이 알리고 판로 개척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1차 목표는 유럽(독일, 네덜란드)입니다. 제품의 원물과 소비 형태가 두 나라의 일상에 부합되는 부분이 많아서 1차 목표로 잡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 노출될 수 있는 마케팅 수립 기획 중입니다. 투자유치입니다. 환상주민은 식문화 콘텐츠 회사로 성장을 목표합니다. 제품개발과 판매를 시작으로 식문화에 연결된 콘텐츠를 활용한 ‘경험’을 제공하는 culinary experience 를 상품화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식문화 경험 상품이 연계된 제품의 ‘마케팅 수단’이 되는 전략으로 마케팅 전문가들의 집합소가 되어,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인적자원 확보’를 위한 투자를 목표합니다. 기존 제품의 생존, 인지도 향상, 글로벌 진출의 단계별 성공으로 투자자와 함께 성공을 기약하는 기업으로 성장을 기대해 주세요.
GS리테일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에코 제조 스타트업이 되고 싶다면?
지원하기

GS 리테일 ECO·LOCAL SOCIAL IMPACT PROJECT 운영사무국
MAIL : gsretailsip@underdogs.co.kr
언더독스 주식회사 I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88-1
사업자등록번호 : 693-88-00061 I 대표 : 김정헌

© underdog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