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간편식
#저속노화
#혈당스파이크
#식물성단백질
PRODUCT
식사에센스 곡물톡톡
병아리콩앤귀리
병아리콩앤귀리
01
그레인케어 기술로 만든 프리미엄 간편 잡곡. 불림과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바로 즐길 수 있으며, 방부제 없이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03
담백한 병아리콩과 영양 가득한 귀리를 최적 비율로 배합해 균형 잡힌 영양과 풍부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02
나의 식단에 어우러지는, 맞춤형 곡물설계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고려한 곡물 밸런스와 Grain-Care기술의 정교한 조합
SOCIAL IMPACT
소셜 임팩트
곡물원은 국내 각 지역에서 생산된 잡곡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농가와 함께 성장합니다. 안정적인 수매 구조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독자적인 그레인케어 기술로 원물의 영양과 식감을 살리면서도 방부제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불림과 조리 과정을 생략해 바쁜 현대인에게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를 제공합니다.
백미 중심 식단에서 벗어나 다양한 잡곡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균형 잡힌 식습관을 돕습니다. 이는 건강 증진뿐 아니라 잡곡 소비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곡물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집니다.
BRAND
곡물:원과
곡물톡톡
곡물톡톡
곡물원은 “잡곡,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곡물 본연의 영양을 지키면서도 불림과 조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곡물원만의 그레인케어 기술을 담았습니다. 방부제 없이도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곡물원은 바쁜 일상 속 당신의 식탁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듭니다.
INTERVIEW
인터뷰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학창 시절, 어머니의 암 투병으로 요양병원에 장기 입원하셨는데, 병원 식단에는 잡곡이 포함되지 않아 환자와 보호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환자분들이 건강을 위해 잡곡을 섭취하고 싶어도 불리고 조리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위생 관리와 보관 문제까지 겹치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큰 문제의식으로 다가왔고, “누구나 곡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을 품게 만들었습니다. 곡물을 불리고 조리하는 과정 없이도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방부제나 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실온 보관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결과, 곡물의 형태와 영양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그레인케어 기술’을 고안하게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식사에센스 곡물톡톡’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곡물원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바쁜 현대인의 식습관에서 곡물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쌀밥 위주의 식단에 의존하다 보니 잡곡 섭취는 줄어들고, 이는 영양 불균형과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잡곡은 불림과 조리 과정이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일상에서 쉽게 섭취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곡물원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그레인케어 기술’을 통해 불림과 조리 과정을 생략하면서도 곡물의 형태와 영양을 온전히 유지하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곡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 문제입니다. 현재 국내 곡물 자급률은 낮고, 농가들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곡물원은 국내에서 생산된 잡곡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매 구조를 마련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곡물 소비 확대와 더불어 농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까지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회적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 곡물원은 ‘누구나 쉽게 곡물을 즐길 수 있는 사회’와 ‘지역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동시에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곡물원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목표로 삼고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 문제입니다. 현재 국내 곡물 자급률은 낮고, 농가들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곡물원은 국내에서 생산된 잡곡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매 구조를 마련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곡물 소비 확대와 더불어 농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까지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회적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 곡물원은 ‘누구나 쉽게 곡물을 즐길 수 있는 사회’와 ‘지역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동시에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곡물원이 존재하는 이유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문제 해결을 핵심 목표로 삼고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곡물원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프로그램을 통해 대형 유통사의 시각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우수성만이 아니라, 소비자가 실제 매장에서 어떤 가치를 느끼고 선택하는지를 중심으로 기획과 브랜딩을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곡물원의 핵심 기술인 ‘그레인케어 기술’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설명하고, 곡물톡톡 제품을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명확히 포지셔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통해 로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 지속 가능한 곡물 소비 확대라는 사회적 가치를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우며, 곡물원이 단순 식품 기업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 기업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판로 확장과 유통 역량을 실제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GS리테일의 다양한 채널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접하면서, 향후 대형 유통망 진출에 필요한 조건과 전략을 명확히 알게 되었고, 이는 곡물원의 성장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곡물원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프리미엄 케어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성장 경험이 되었습니다.
또한,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통해 로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 지속 가능한 곡물 소비 확대라는 사회적 가치를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에 녹여내는 방법을 배우며, 곡물원이 단순 식품 기업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 기업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판로 확장과 유통 역량을 실제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GS리테일의 다양한 채널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접하면서, 향후 대형 유통망 진출에 필요한 조건과 전략을 명확히 알게 되었고, 이는 곡물원의 성장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곡물원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프리미엄 케어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성장 경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성장 목표 혹은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곡물원의 목표는 단순히 곡물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을 제안하는 것을 넘어, 건강한 식문화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곡물톡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원물을 활용한 라인업을 확장해, 누구나 자신의 건강과 취향에 맞는 곡물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간편식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비자가 더 쉽고 즐겁게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길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곡물원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개인의 영양 상태와 필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곡물 조합을 제안하고, 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곡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간편식을 넘어, 개인의 건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우리의 큰 비전입니다.
무엇보다도 곡물원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곡물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국내에서 시작된 우리의 도전은 곧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어, K-푸드의 건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곡물원은 “건강한 한 끼가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식단을,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고 사회에는 새로운 건강 문화를 만들어 가는 식문화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또한 곡물원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개인의 영양 상태와 필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곡물 조합을 제안하고, 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곡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한 간편식을 넘어, 개인의 건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우리의 큰 비전입니다.
무엇보다도 곡물원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곡물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국내에서 시작된 우리의 도전은 곧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되어, K-푸드의 건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곡물원은 “건강한 한 끼가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식단을,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고 사회에는 새로운 건강 문화를 만들어 가는 식문화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