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셰 대표 프로필사진
페셰
이우열 대표
페셰(PESCE)는 일상과 서핑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쓰임을 다 한 자원과 더 나은 소재로 일상에 멋과 의미를 더합니다. 그 시작은 바다를 걱정하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업사이클
#당구대원단
#라이프스타일
#PESCE
페셰 로고
PRODUCT
Billi Work Jacket
당구 원단의 견고한 아름다움
01
세계 최초 ‘당구대 원단’ 업사이클 상업화.
1993년 트럭 방수천에서
시작한 프라이탁(FREITAG)처럼, 2023년 페셰(PESCE)는 당구대 원단으로 새로운 업사이클링 장르를 열었습니다.
페셰 제품
03
One Jacket, That’s All.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 다가오는 계절, 가장 푸르고 튼튼한 자켓. PESCE의 빌리워크자켓이 당신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페셰 제품
02
견고함을 품은 옷.
당구대 위에서도 오래 버틴
질기고 단단한 원단, 그 힘을 그대로 이어받아 제작된 워크자켓은 일상 속에서도 믿을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페셰 제품
SOCIAL IMPACT
소셜 임팩트
폐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업사이클링 산업을 경쟁력 있는 모델(브랜딩, 제품 디자인, 퀄리티 등)로 확립.
버려질 자원을 수거·가공해 새로운 제품으로 생산.
약 5년째 이어온 비치클린을 통해 브랜드&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기후행동을 실천
BRAND
페셰(PESCE)
페셰(PESCE)는 일상과 서핑을 잇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바다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쓰임을 다 한 자원과 더 나은 소재로 일상에 멋과 의미를 더합니다.
브랜드명 PESCE는 이탈리아어로 ‘어류(FISH)’를 뜻하며, 로고 심볼은 향유고래입니다. 이는 작은 어류부터 고래, 바다 그리고 사람까지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상징합니다.
INTERVIEW
인터뷰
창업을 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는 서핑을 통해 바다와 가까워지면서 해양쓰레기 문제를 직접 목격했고, 그 경험은 저에게 큰 문제의식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창업의 유일한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당시 저는 “왜 한국에는 파타고니아 같은 브랜드가 없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있었고, 환경적 가치를 담아내면서도 멋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딩, 콘텐츠 제작 등 제가 해왔던 경험과 재능을 모아 브랜드로 풀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여러 요소들이 맞물려 PESCE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PESCE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약 5년째 매달 시민들과 함께 해변을 찾아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비치클린을 진행하며 브랜드 차원의 실천을 넘어 시민 행동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제품-캠페인-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당구대 원단 업사이클링 상업화에 성공해 버려질 자원을 일상 속 가치 있는 제품으로 전환하는 순환경제 모델을 실현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친환경을 강조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디자인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화려함보다 절제와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PESCE만의 방식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GS리테일 에코·로컬 소셜임팩트 8기 프로그램은 저와 PESCE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면 당장 눈앞의 업무에 치여 큰 방향을 놓치기 쉽습니다. 저 역시 마케팅과 광고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눈앞의 매출과 현안에 집중하다 보니 늘 뒤로 미루곤 했습니다. 하지만 코칭 프로그램과 성장일지 작성 과정을 통해 우리 브랜드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되돌아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악순환의 고리를 조금씩 끊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대표들을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영감을 주는 강연을 들으며 강한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실제로 한 강연을 듣고 바로 GS SHOP 입점 신청을 했고, 프로그램 중간에 계약 완료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새벽까지 몰두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 프로그램은 저의 성향과도 잘 맞아떨어져,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행력과 성장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PESCE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하고 이를 실천할 용기를 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성장 목표 혹은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앞으로 PESCE는 업사이클링을 단순히 한정된 친환경 시도로 남기지 않고, 산업적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쓰임을 다한 당구대 원단을 시작으로 리사이클 라인을 병행하여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약 5년째 이어온 비치클린 활동을 잘 유지하여 브랜드와 시민이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구조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환경 행동에 동참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PESCE만의 독창적인 스토리와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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